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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내가 예민한 게 아니라 네가 너무한 거야

   < 목차 >   

 

프롤로그 : “다 너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니까 너무 기분 나쁘게 듣지는 마”
 

chapter 1. 내가 예민하다고? 네가 너무한 게 아니고?
feat. 내 편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심리 테라피

 

chapter 2. 나는 그저 존재하는 것에 지쳤죠
feat. 핑계가 필요한 당신을 위한 심리 테라피
 

chapter 3. 타인의 인생을 밑천으로 도박을 하려면 네 인생도 같이 걸어야지
feat. 성장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심리 테라피
 

chapter 4. 도대체 힘은 어떻게 내는 건가요?
feat. 용기가 필요한 당신을 위한 심리 테라피
 

chapter 5. 님아, 그 선을 넘지 마오!
feat. 확신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심리 테라피

 

 

   < 책 소개 >   

 

내가 예민하다고?
네가 너무한 게 아니고?

 

이들은 묵은 먼지 가득 찬 방바닥에 누워 시기와 질투, 분노, 동정, 연민 등을 통해 어떻게든 상대를 자신과 같은 바닥으로 주저앉히려고 든다. 애써 한 발자국 내디뎌 보려는 사람의 발목을 붙잡으며 “연애하더니 사람이 변했어” “집값 좀 올랐다고 잘난 척 하는 거야” “부모 잘 만나 인생 편하게 사네”라고 비아냥거린다. 염장 지르는 말과 행동으로 상대를 끊임없이 자극해 예민하게 만들어 놓은 뒤 상대가 화를 내면 “별생각 없이 한 말이야”라고 웃어넘긴다.
본진이 공격을 받는데 여유롭게 게임을 진행할 플레이어는 없다. 방어할 때는 극도로 예민해지는 게 당연하다. 예민함이 싫다면 선을 넘지 말아야 한다.

 

내 감정의 영토에 들어와 주인인 척 앉아 있는 감정 착취자들을 몰아내려면 익숙한 관계, 수동적인 마음가짐이 주는 안정감을 버려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관계에 대한 자신의 욕구를 명확히 알아야 한다. 저자는 이를 위해 먼저 상대와 ‘잘 지내고 싶은 것’인지 상대에게 ‘잘 보이고 싶은 것’인지를 구분하라고 말한다. 상대와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은 갑을 없는 수평적 관계를 추구하지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은 자신도 모르게 수직적 관계를 만든다. 무의식적으로 상대의 눈치를 살피게 되고 상대가 원하지 않은 친절을 기꺼이 베풀게 된다는 것이다.

Comment Event

기대평을 남겨주신 30분께 도서 <내가 예민한 게 아니라 네가 너무한 거야>를 선물로 드립니다.

작성 기간 : 2020.10.06 ~ 2020.11.09 당첨자 발표 : 2020.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