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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디자인문구 > 다이어리/플래너 >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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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후기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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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점 | 내용 | 작성일자 | 작성자 | 뱃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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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옵션 : 그레이 캔버스 (gray canvas) 요 몇년동안 다이어리 구매하면 질려버려서 오래 못쓰고.. 결국 밀리고 그냥 거의 새것상태로... |
2026/01/09 | rum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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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옵션 : 샌드 블랙 (sand black) 요 몇년동안 다이어리 구매하면 질려버려서 오래 못쓰고.. 결국 밀리고 그냥 거의 새것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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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 rum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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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옵션 : 샌드 블랙 (sand black)
요 몇년동안 다이어리 구매하면 질려버려서 오래 못쓰고.. 결국 밀리고 그냥 거의 새것상태로 버렸었다가, 결국 다이소에서 그냥 이천원 삼천원짜리 6공 하나 25년에 가득채우고, 이제 6공 말고 좀 심플한 감성을 찾아 다이어리를 찾아 헤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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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옵션 : 샌드 블랙 (sand black) 실물이 더 예뻐서 만족스러워요!! |
2026/01/08 | eyhy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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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옵션 : 샌드 블랙 (sand black)
실물이 더 예뻐서 만족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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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옵션 : 샌드 블랙 (sand black) 간단하게 표지를 꾸밀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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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 gateau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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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옵션 : 샌드 블랙 (sand black)
간단하게 표지를 꾸밀 수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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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옵션 : 화이트 스모크 (white smoke) 다이어리 구성이 저한테 딱 맞아서 잘 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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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3 | ah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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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옵션 : 화이트 스모크 (white smoke)
다이어리 구성이 저한테 딱 맞아서 잘 쓸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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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여부 | 답변내용 | 작성일자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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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완료> | 180도 쫙 펼쳐지나요? | 2025/02/19 | ywoo02** |
180도 쫙 펼쳐지나요?
안녕하세요. 워너디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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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완료> | 비밀글 입니다. | 2025/01/18 | helenaa** |
비밀글 입니다.
비밀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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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완료> | 비밀글 입니다. | 2024/12/23 | wlm1** |
비밀글 입니다.
비밀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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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완료> | 먼슬리와 위클리가 번갈아 구성되어있나요? 아니면 24p의 먼슬리 페이지가 끝나면 위클리 페이지가 나오나요? | 2024/12/07 | nanae** |
먼슬리와 위클리가 번갈아 구성되어있나요? 아니면 24p의 먼슬리 페이지가 끝나면 위클리 페이지가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워너디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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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송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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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환/환불/AS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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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기준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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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년동안 다이어리 구매하면 질려버려서 오래 못쓰고.. 결국 밀리고 그냥 거의 새것상태로 버렸었다가, 결국 다이소에서 그냥 이천원 삼천원짜리 6공 하나 25년에 가득채우고, 이제 6공 말고 좀 심플한 감성을 찾아 다이어리를 찾아 헤맸어요.
근데 요즘 다이어리들 디자인이 다 거기서 거기라서 확 꽂히는것도 없었고.. 그래서 안에 내지 위주로 보게되더라고요. 그러다 이 다이어리를...사게 되었는데.
처음 구매할때만해도 두권까지 필요한가? 그냥 한권만 살걸.. 살짝 후회하기도 했고, (근데 그레이랑 블랙중에 선택장애와서 그냥 둘다삼ㅋㅋ 어차피 만년형이라서 남는건 언젠가 쓰던가 주변에 선물로 줘도 되므로..)
디자인은 전혀 취향이 아니었고, 그냥 개봉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다른 다이어리 사야지..했는데 이게 웬걸.. 받고나니까 그냥 이게 내취향임.. 그렇다!!!!!난 애초에 취향이란게 없는 인간이었다!! 그냥 꽂히면 그게 바로 내 취향인 것이다..!!!
아무튼 본격 리뷰.
따흐흑 블랙이랑 그레이 두권사서 봉투에 들어있어서 아무거나 집히는거로 이번년도 다이어리로 가겠다했는데 그레이가 뽑혔어요. 근데 이 색감이 미쳤어요.
글루미하고 다소 무거운 감성일줄 알았는데 미묘하게 늦은 오후의 감성을 느끼게해요. 데일리 매일매일 꼬박써야하는 강박감도 없는게, 타이틀 ㅡ 날짜 ㅡ 내용 기록만 할수있어서.. 뭔가 하루 요약이 쉬워요. (어차피 하고싶은말 쏟아내는 줄글일기는 따로있음)
쫙쫙 펴지고 단단하고..아니 근데 이 커버에 지퍼는 어떤 크razy한 분의 아이디어입니까..진짜 지퍼백처럼 달린 지퍼백(?)이 힛트임;;
종이 진짜 좋아요. 펜 하나가 갑자기 고장났는지 잉크가 주룩 새서 망했다 싶었는데 뒷장에 비침도 없고 번지지도 않음..
제가 이 다이어리를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이 든건 마치 유사 불렛저널처럼 되어있는 초반 셋업때문이에요. 인덱스, 투두리스트, 이런것들이요. 사실 내 다이어리에 인덱스가 뭐가 필요한가 싶겠지만 이게 또 갬성이고 낭만이고둔요.. 내 하루하루가 쌓여 일년이 되고 그게 내 이번 한해를, 내 1년의 삶을 담은 책이 되는거니까. 이런 갬성이 좋았어요.
그리고 막 투두리스트 월간 주간에 있으면 짜증나거든요. 해야할거 야심차게 적어놨는데 매달 못해서 승질남; 근데 이건 그냥 맨 처음에 있어서 불렛저널의 한 해 퓨처로그처럼 쓸수 있어요. 저는 첫 투두리스트 페이지는 올 한해 버킷리스트 적었고 두번째 투두리스트 페이지는 월간 스티커 붙여놓고 매년 있는 기념일이나 주요일정들 기록했어요. 아니면 그 달에는 꼭 뭔가 해야겠다 하는 희망사항들이요. 이런식으로 먼슬리 앞에 잉여페이지를 넣어준게 두번째 힛트임..
이 다이어리의 유일한 단점이라면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먼슬리랄까..요? (이건 제 취향문제.. 일요일부터 시작하는걸 선호)
그 외에는 모든것이 완벽한.. 별 기대안하고 샀는데 매일매일 다이어리를 꺼내보고 싶어져요. (물론 새해 버프도 받았음..)
그리고 이번에 예전 다이어리들 정리하다가 2022년에 꽉꽉 채워쓴 다이어리가 워너디스였고, 브랜드 이미지가 되게 좋은상태였는데.. 이번에 다이어리 고르면서 브랜드 안보고 샀고든요. 근데 사고나니 또 워너디스네. 젠장 또 너야 워너디스..! 사고보니 너야..! 이쯤되면 내 취향은 워너디스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