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자신에게 보내는 한 통의 편지.
‘MAIL’ 다이어리는 하루의 마음을 기록하고,
미래의 나에게 전해질 작은 메세지를 남기는 공간입니다.

하루하루 쌓이는 페이지는 언젠가 가득 찬 우체통이 되어
과거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조용히 말을 걸어올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