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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기하네요. 저도 요즘 템플스테이라던지 절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는데, 이런 책을 만나게 되다니요!
그 고요한 공간에서 어떤 것들을 느끼셨을지 어떤 생활을 하셨을지 정말 궁금해요! 읽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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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
flown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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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
하루이틀간의 템플스테이는 호기심과 새로움으로 괜찮을 것 같지만 백일간의 절생활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현실과 동떨어진 세계속에서도 꼬리를 무는 현실의 생각들로 가득찬 머리속을 어떻게 비워내고 새로운것들로 채워가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저자의 이야기 들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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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
r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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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
우리는 살면서 가끔씩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피로감을 느끼자나요. 번아웃이라고 부르죠. 저도 몇 번 겪었던 그 시기를 작가는 절을 선택하면서 100일동안 많은 변화를 겪으신 거 같아요. 저 역시도 시끄러운 머릿속을 잠재우고, 마음에 집중할 수 있는 조용한 시간과 공간이 필요할 때면 종종 군대시절 갔던 절을 찾곤 한답니다. 마음의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한 나름의 방법을 절에서 찾은 작가가 자신이 얻은 큰 깨달음을 어떻게 독자들에게 감동과 해결의 실마리를 보여줄 지, 비슷한 또래라 공감하면서 책장을 넘길 수가 있을 듯 합니다. 많은 고민거리들을 자기 스스로에게 길을 묻고 답을 찾** 수 있는 방법을 책을 통해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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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
yeov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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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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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되기위해 노력하는 지금. 어떤 일들이 생길 것이고 그런 일들을 직면하는 순간에 대한 이야기들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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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
hughug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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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
직장생활 20년차, 저도 지쳐있고 번아웃도 경험해본 터라 책소개만 봐도 와닿는 무언가가 있네요.
힘겹게 하루하루 버티고 싸우고 참아내고 있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책 같아요.
한번 한장한장 공감하며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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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
sugi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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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
저두 가끔 모든 것을 털어내고 산 속에 살고 싶단 생각이 들었는데..
책 읽고 공감 느끼고 싶네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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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
dar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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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
무교인데 절에서 100일을 살았따는 퇴사원의 이야기가 참 흥미롭네요. 절이 미어지지 않을까 우려도 되고말이죠. 무교이면서 직장인이고, 여성인 공통점이 있는 저로써는 이 책을 덮을 때 작가의 변화가 저를 어느정도 변화시켜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꼭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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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
supk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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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
퇴사하고 절에 들어가 100일 동안 어떤것들을 느끼고 얻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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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
kzh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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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살아있어서 사는 기분이 드는 요즘 꼭 읽어보고싶네요
제가 진정원하는걸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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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
bhj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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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을거 같아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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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
dbal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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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절로 들어갔는지 알것도 같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여유와 용기, 위로가 될 책일 것 같아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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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
ghkdg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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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년 전에 딱 다 그만두고 절에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지금도 세상과 단절한 채로 살 곳을 매일매일 그리면서 살고있지만 용기가 없어 실천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때와 지금의 제 나이는 스물중반, 남들은 가장 아름답고 꽃같은 나이라 하던, 그렇지만 저한텐 그저 세상을 마주할 용기나 마음이 전혀 들지 않았던 그때가 생각나는 책 제목이네요.
저와 같은 생각을 했던 그 삶이 조금 궁금해요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제 마음이 조금 나아질까요? 용기가 생길까요? 그건 잘 모르겠지만 뭔가 같은 생각을 했을지도 몰랐겠다는 생각에 신기하고, 책이 궁금하네요.
출간 축하드리고 기회가 되면 읽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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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
minh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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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혼자가 만들어내는 외로움을 상처로 느끼지 않고 내 자신을 직관적으로 바라보고 나를 찾는 방법을 작가의 경험이 담긴 책을 읽으며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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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
yoojung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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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가 길어지면서 ‘지금,여기’에 온전히 머무는 것의 필요성과 어려움을 동시에 느낍니다. 작가님의 책을 통해 절에서의 시간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지금 제게 주어진 시간 속에서 감사함과 평온함을 느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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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
ekgp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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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3살이고 이런저런 고민을 하고 있기에 제목에 흥미가 생기네요! 작가님은 왜 절로 가게 되었는지, 가서는 어땠는지 궁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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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
lo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