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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고 무너져도 자신을 미워하지 않았으면 한다.
_책 한구절만으로도 위안을줄슨있다는게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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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
dandb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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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누가 제 이야기를 글로 써 놓은 것 같은 설명에 놀라 응모하고 갑니다.
‘바다 보고 싶다는 말로 지쳤다는 말을 대신합니다.
혼자 이겨내기 위해 바다를 찾습니다.
포기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든 살아보겠다는 겁니다.’ 너무나 공감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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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
kang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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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딱 지금 제 마음 같아서 눈길이 가더라구요. 책 소개글 읽을수록 마음 안에서 울컥울컥해요. 모두에게 좋은사람이 되려고만 했지 막상 저를 돌보지 못했고, 혼자만의 온전한 시간을 가져본적도 없이 늘 여기저기에 맞춰주다 보니 대외적으로는 제가 맘에 들지만 내적으로는 지금의 제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요. 이 책을 통해서 제 자신의 속에서 하는 이야기에 좀 더 귀기울이고 저와 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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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
89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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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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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
kzh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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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여름이 가고 더위가 한풀 꺾인 요즘 괜스레 더 바다가 보고싶다는 생각이 컸습니다. 아무래도 지난 여름 내내 많은 일로 많이 지쳤던 탓이겠죠. 이별도 했고 이직도 해서 무더위 속에서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어요. 오늘 날씨가 참 좋다는 말을 하기엔 아직 이르기에 오롯이 혼자가 되고 싶습니다. 스쳐 지나간 인연을 붙잡고 머무르지 않고 그저 추억으로 간직한채 다가올 인연을 놓치고 싶지 않아요. 목차를 보니까 특히 4부가 굉장히 궁금합니다. 비록 여름은 가버렸지만 다가올 가을엔 못썼던 휴가도 쓰고 혼자 바다로 떠나서 파도소리를 들으며 이 책을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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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
jmmmm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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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글을 참 많이 읽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도 좋은 문장을 많이 발견할 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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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
ppomyl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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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보고 싶다는 말로 지쳤다는 말을 대신합니다.
저자소개 첫줄부터 맘이 몽를몽글해집니다. 읽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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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
andi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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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보고 내가 그간 겪었던 작은 우울들을 정의한다면 이렇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지금은 그 모든 걸 온전히 받아들이고 내가 나로서 더 단단해졌음을 느끼지만 그 시절의 나는 한없이 부서지고 있었기에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문장이더군요 비슷한 결을 가진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궁금했는데 이 책을 통해 확인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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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
qe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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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에 바다보고싶다는 말로 지쳤다는 말을 대신합니다. 라는 말에 평소에 여행가고싶다는 말로 대신하던 제가 떠올랐습니다. 표현이 비슷한 사람이 만들어낸 산문집이 읽어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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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
ahn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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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웃고 있으면 내마음도 억지로 라도 웃지 않을까 싶었지만
밖에선 웃고, 집에오면 밝게 웃은 만큼 가라앉아 있었습니다.
지금 나는 잘하고..잘 지내고 있는지에 대한 확신도 없었습니다.
나만 컴컴한 어둠속을 걸어가고 있는 듯한 기분이 계속 들고
자괴감도 무너지기 시작할 때.. 다른이에게 잘보이려 노력 하지 않기로 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나둘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나를 위해 살아보기로 한 지금 "너는 너의 시간 속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을 살고 있다" 는 작가님의 말에 지금 내가 가장 빛나고 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작가님의 생각과 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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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
azure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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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텐바이텐 구경할거 없나 쭉 내리다가 봤는데 원래 이런 이벤트 안쓰는데 공감되는 제목이라 댓글 씁니다 제목이 요새 제가 생각하고 있는거예요 이따금씩 맘에 들다가도 너무 싫어요 인간관계에서도 그렇고.. 어떤게 제 마음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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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
let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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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에 대한 고민이 많은참인데 제 고민을 돌아보면서 한번 읽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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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
heejong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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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내가 무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가득한 요즘 ㅂㅋ늑 필요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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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
berry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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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신념과 하는 일들이 모두 나 인생에서 가장 잘 한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에 내가 잘 하고 있는건가 왜 하고있는지 의문이 들 때가 있더라고요 이렇게 의문을 갖지 않고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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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
leece0424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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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확 와닿는게 자존감이 낮은 저에게 꼭 필요한 책 같네요.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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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
min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