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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의 중요성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는 저에게는 글로 남기는 기록만큼 사진을 찍거나 영상으로 남기는 기록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또 좋아하는 일이기에 매일 최소 1장이라도 꼭 제 감정이 고스란히 담긴 일상 속 모습들을 찍어두곤 합니다. 기록한다는 것은 제가 무엇을 기억할지 스스로 정하는 일이기도 하고 살면서 마주치는 모든 일들을 일일이 손으로 메모할 순 없으니 매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겨 차곡차곡 모아두면 미래에서 기다리고 있을 저에게 작은 선물처럼 다가올 것 같아 더 열심히 열정적으로 찍기도 합니다. 저처럼 비비안 마이어도 소중한 일상들, 꼭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순간들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마음에서 사진을 찍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어떤 사진들을 남겼는지 책을 보면서 비비안 마이어의 일상들을 간접적으로나마 접해보고 싶고, 비비안 마이어는 어떤 것들을 기억하고 싶었는지도 너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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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
cysl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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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순간을 남기고, 나중에 추억하고 싶어서 사진을 찍습니다. 정말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꼭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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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
hwan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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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거나 갖고싶은 물건이 있을때 바로 구매하기보다 기억해두고 정말 필요한 물건인지 고민해본 뒤 결정하기 위해 찍어두는 습관이 있어요! 나중에 그 사진들을 모아봤을때 저의 취향이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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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
jn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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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 아름다움을 소유하고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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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
bgs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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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엇을 하고 어떤 일상을 보냈는지 나중에 돌이켜보고 기록을 남기기 위해 사진을 찍어요. 이벤트에 당첨되어 작가의 마음을 짐작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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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
gsz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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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사라지는 기억 속에서 그 순간을 남기고 추억하고 싶어 사진을 찍습니다 추억한다는건 주변인들과 같이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눈다는건데 혼자만 본다는 그 이유가 궁금해지네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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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
tksxk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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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비비안 마이어가 사진을 왜 찍었는지 알 수 없다는 부분에서 벌써 이 책에서 작가가 어떤 방향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갔을지 궁금해지네요. 저도 매일은 아니어도 이틀에 한 번꼴로 사진을 찍는 것 같아요. 루틴인 저녁 한강 달리기를 하면서 보는 저녁 노을의 빛깔이 평소와 다르게 색을 낼 때, 비가 잔뜩와서 무지개가 뜬 운좋은 날도 어떨 때는 그냥 오늘도 뛰었습니다라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도요. 생각해보니 가끔 블로그에 글을 쓴다던가 구매한 물건이 맘에 들 때도 사진을 찍네요. 어느순간 남는 건 사진뿐이라서 아기 때 모습을 기억할 수 있는 것도, 내 청춘의 발자취도 그 당시의 분위기를 담은 사진밖에 없는 것 같아서 더 사진을 어느정도는 강박적으로 찍게됐구나 싶어요. 비비안 마이어도 수많은 사진을 찍으며 자신을 기록하기도 그리고 자신이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담아두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한번 읽어보고 어떻게 그녀의 삶이 사진에 녹아있는지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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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
epi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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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마이어 전시 보러 가기 전 필독서네요~ 그래서 저도 더더욱 탐나고 읽고 싶은 책이고요! 애틋한 마음으로 응모 후 열렬히 기다리겠습니다ㅋㅋ 부디 당첨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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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5 |
cass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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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를 담기 위해 사진을 찍어요. 저는 연출하지 않고 순간 그대로를 담는 것을 좋아해요. 수만장의 순간이 모여 추억이되고 후에 그 사진들을 꺼내어 봤을 때 그 당시의 분위기, 내가 느꼈던 감정이 생생하게 느껴지는게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저는 비비안 마이어의 사진에 더 눈이 가는 것 같아요. 꾸며내지 않은 상황속에서 사람들의 생생한 표정과 감정을 담고 자신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담고있어서요. 몇년 전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라는 다큐멘터리를 흥미롭게 본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미출간 사진에 다큐멘터리 그 후의 이야기라니 정말 너무 기대되고 꼭 먼저 읽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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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5 |
parad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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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렌즈로 보는 세상은 맨눈으로 볼 때와 미묘하게 달라집니다. 순간의 기록, 찰나를 잡아두는 사진 덕분에 그 미묘한 차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여태 그 이유를 알지 못해 사진을 찍고 들여다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세상과 자신 사이에 카메라를 두고 이쪽 저쪽을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한 비비안 마이어의 속 깊은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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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5 |
idw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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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순간의 아름다운기억들을 포착하기위해서요. 귀찮아서 못올리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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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5 |
bravech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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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흔적을 남기기 위해 찍습니다. 남는건 사진밖에 없다는 말을 점점 공감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서 사진을 보며 행복하기도하고 즐겁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서글프기도 합니다. 추억을 기억으로만 보관하기에는 우리의 기억이 영원하지 않다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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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5 |
dmsal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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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보고 싶다고 했던 전시 작가에요ㅎㅎ 전시 보러 가기 전인데.. 반가운 마음에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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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4 |
bluep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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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기록으로 찍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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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4 |
super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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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사진을 좋아해서 다큐도 챙겨보곤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녀가 어떤사람이었는지 발자취를 쫓아가며 그녀를 이해해 보려고했지만 그녀의 태생, 직업, 평소언행, 주변과의 관계보다 결국 그녀를 설명해주는건 그녀의 시선으로 바라본 사람과 풍경이겠지요. 그 시선에 눈을 맞추고 마음껏 공감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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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4 |
f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