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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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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건 아니지만 어떤 노래의 노랫말처럼 예전엔 그저 당연한 줄로 알았던 것들, 가령 상쾌한 공기, 따뜻한 햇빛, 가족과 지인들과 함께 하는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았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그와 더불어 환경문제에 보다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요 이 책은 과연 어떤 사연들을 담고 있을까요? 제가 아직 접하지 못한 이야기도 있을테고 또 너무 공감하는 이야기도 있겠죠? 함께하고 싶어요~*
2022.09.13

cassie**

93

코로나 덕분이라고 하면 좀 그렇지만 저는 만남의 소중함을 조금 알게 된 것 같아요, 원래도 집순이지만 만나면 안 된다고 하니까 더 아쉬워서 만남이 있을 때 옛날보다 더 최선을 다하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ㅎㅎ.. 최근엔 정말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와 만났는데 소소하지만 확실하게 행복 충전했어요~ 저 말고 다른 사람들의 행복했던 순간들도 궁금하네요.. 이런 주제의 글을 SNS가 아니라 책으로 볼 수 있는게 흥미로운 것 같아요, 기대가 됩니다!
2022.09.13

eyn**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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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조심하는 부분이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밖에서 그동안 못 만났던 친구를 만나고 그 순간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게 소중한 것 같아요! 작은 틈을 통하여 잠시 비치는 햇볕. 볕뉘의 정확한 뜻을 알고 싶어 찾아봤어요~ 어감이 참 따뜻한 단어였는데 뜻마저 따뜻한 느낌으로 가득했어요 동시에 아련한 느낌도 있었고요 작가님이 이런 것들을 이야기 하고 싶었나봐요 저도 그 이야기 읽고 싶습니다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이야기일 테니까요^^
2022.09.13

cassie**

91

모바일

특별한 건 아니지만 어떤 노래의 노랫말처럼 예전엔 그저 당연한 줄로 알았던 것들, 가령 상쾌한 공기, 따뜻한 햇빛, 가족과 지인들과 함께 하는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았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그와 더불어 환경문제에 보다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요 이 책은 과연 어떤 사연들을 담고 있을까요? 제가 아직 접하지 못한 이야기도 있을테고 또 너무 공감하는 이야기도 있겠죠? 함께하고 싶어요~*
2022.09.13

cassie**

90

어린 아이들의 칭얼거림과 울부짖음을 몹시 싫어하던 나 자신이 코로나 창궐한 뒤 동네 놀이터의 아이들의 헤잘거림과 아기들의 울음소리가 더욱 귀하고 반갑게 여겨져서 더 이상 소음의 범주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별뉘의 시간을 너에게>를 통해 더 많은 희망과 미래를 함께하고 싶어서 신청해 봅니다.
2022.09.13

macbeth20**

89

기회가 된다면 한 번 읽어보고 싶은 도서네요
2022.09.13

kimsh08**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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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이 안 보여서 안타까웠는데, 요즘엔 조금씩 나들이를 나오는 아이들,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뛰어 노는 아이들이 보여서 그게 참 기쁩니다.
2022.09.12

yj9611**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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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를 하여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러인해 점점 사람들과의 만나과 대화가 줄어드니 점점 우울감이 늘어나는거같음 1인가구 .. 이제는 사람들과 걱정없이 편한 마음으로 만남을 가지고싶습니다.
2022.09.12

gone**

86

최근에 좋은 일이 있은 적이 없어서 한 번 읽어보고 싶네요.
2022.09.12

kimhs02**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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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코로나19 이후 모두들 힘든 시기를 보냈죠~그 힘든시기 중에 좋은 일이라고 한다면 가족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커졌다는거에요. 내가 밖에 다녀서 코로나에 감염되면 한집에 사는 부모님도 감염될 확률이 많다보니 약속은 미루게 되더라구요. 나는 걸려도 괜찮은데 부모님은 걸리면 안된다는 마음이었어서ㅎㅎ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가족들과의 관계도 더 돈독해졌어요^^현재는 코로나 거리두기도 완화되어 밖에 다니는 것이 자유로워진편이죠. 그래도 저는 친구들을 만나러 나가더라도 지금도 여전히 가족들과의 시간도 보내려고 노력합니다^^ 이 책은 코로나19 전염병에 대하여 사람들의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 이야기들이 좋은 일인지 그렇지 않은 일인지도요. 좋은 이야기, 훈훈해지는 이야기들로 가득한 책이길 기대해봅니다^^
2022.09.12

car06**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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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조심하는 부분이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밖에서 그동안 못 만났던 친구를 만나고 그 순간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게 소중한 것 같아요! 작은 틈을 통하여 잠시 비치는 햇볕. 볕뉘의 정확한 뜻을 알고 싶어 찾아봤어요~ 어감이 참 따뜻한 단어였는데 뜻마저 따뜻한 느낌으로 가득했어요 동시에 아련한 느낌도 있었고요 작가님이 이런 것들을 이야기 하고 싶었나봐요 저도 그 이야기 읽고 싶습니다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이야기일 테니까요^^
2022.09.11

cassie**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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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가족끼리 사소한 말도 큰 다툼으로 이어져 한동안 연락도 하지 않을만큼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그러다 가족인데 어떻게 연을 끊겠냐 싶어 큰 용기를 내어 다시 연락하게 되었고 서로 오해를 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가족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려 많은 노력을 하며 유지 중입니다
2022.09.11

fdy**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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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좋은 점은 학교에서 직접 강의를 듣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코로나 학번은 이게 너무나도 반가운 소식이랍니다.. 그리고 볕뉘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봤는데 정말 말과 뜻 모두 이쁜 단어네요. 책의 그림도 독특한 질감이 느껴져서 이를 구경하는 재미도 있겠네요!
2022.09.11

keey**

81

코로나19 이후 일상에서의 기쁘고 좋은 일은..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2022.09.10

dlckgml**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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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사람 사이의 감동적인 이야기들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고 상담심리학과에 진학을 했습니다. 최근에 실습을 나가고 대학 생활에 치여 지쳐가고 있는데 이런 따뜻한 이야기들을 보며 다시 나아갈 힘을 얻고 싶습니다:)
2022.09.09

sua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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