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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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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음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개나리요! 개나리는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란다고 들었어요 그렇게 살아 남아서 우리에게 봄의 전령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거겠지요? 그런 개나리의 생명력이 참 고맙습니다 아직 추위가 다 가시지 않아서 사람들이 움츠리고 다닐 때에도 꿋꿋이 피어난 노오란 개나리를 만나면 봄이 왔구나!하며 어깨를 펼 수 있게 해주는 꽃이니까요 아마도 작가님의 식물 호텔에도 개나리가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기대해봅니다^^
2022.09.15

cassie**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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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음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개나리요! 개나리는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란다고 들었어요 그렇게 살아 남아서 우리에게 봄의 전령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거겠지요? 그런 개나리의 생명력이 참 고맙습니다 아직 추위가 다 가시지 않아서 사람들이 움츠리고 다닐 때에도 꿋꿋이 피어난 노오란 개나리를 만나면 봄이 왔구나!하며 어깨를 펼 수 있게 해주는 꽃이니까요 아마도 작가님의 식물 호텔에도 개나리가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기대해봅니다^^
2022.09.15

cassie**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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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필요한 시점에 적절한 책인것 같아 신청해봅니다
2022.09.15

manji10**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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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아카시아보다 향기롭고 마음 설레게 만드는 꽃이 있을까요? 이런 마약 같은 꽃이라니ㅋㅋ 초여름 산책길에 바람이 불때면 진하게 몰려오던 아카시아 향이 아득하네요~ 매년 아카시아에 취하고 싶은 마음에 둘레길 산책 가는데 내년이 벌써 기대됩니당ㅎㅎ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요^^ 소박한 모습이지만 그 향기만으로 존재감을 무한 발산하는 아카시아. 요란한 세상에서 아카시아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작가님의 식물 호텔은 어떤 것들로 채워져 있나요?
2022.09.15

cassie**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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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등나무꽃을 좋아합니다. 사실 오래되진 않았는데요, 엄마가 고향집 앞에 있는 큰 화훼농원을 지나칠 때마다 꽃이 아직 피지 않은 화분에 있는 나무를 보고 저게 꽃이 피면 그렇게 예쁘다면서 자기도 이름은 잘 모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늦겨울에 어떤 일로 고향에 가게되어 쭉 여름까지 있었는데 그 꽃을 보게되었어요. 옅은 보랏빛에서 짙은 빛까지 왠지 모르게 수양버들처럼 아래로 쭉 고개를 우아하게 떨군 모습이 왠지 우리가 보통보는 쾌활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그보다는 살짝 가련하기도 하고 수줍은 것 같기도 하고 햇빛은 보고 사는 것보단 그늘을 좋아할 것 같은 꽃이랄까요. 빛도 아름답고 떨어지는 모양새도 마음에 들어 주인께 이름을 물어봤더니 등나무꽃이었어요. 집에서는 잘 키우지 않는다고 하시더군요. 아빠께 물어보니 주변에도 꽤 찾을 수 있다고 해서 보니 주변 쉬는 놀이터 같은 곳에 그늘막이 설치된 위에 주로 있더라구요. 너무 주변을 보지 않고 살았구나 싶기도 하고 봄여름에 더위로 사람들의 호흡이 가팔라지면 한숨 쉬어가게 해주는 꽃이 더욱 예뻐보였어요. 이번 책은 식물호텔이라는 단어가 눈에 띄어요. 어떤 식물과 꽃이 어떤 층에 어떤 방에 서식하면서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지도 너무 궁금하고 새로운 생명들을 알아가면서 일상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멋진 책 기대해요!
2022.09.15

epian**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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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음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개나리요! 개나리는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란다고 들었어요 그렇게 살아 남아서 우리에게 봄의 전령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거겠지요? 그런 개나리의 생명력이 참 고맙습니다 아직 추위가 다 가시지 않아서 사람들이 움츠리고 다닐 때에도 꿋꿋이 피어난 노오란 개나리를 만나면 봄이 왔구나!하며 어깨를 펼 수 있게 해주는 꽃이니까요 아마도 작가님의 식물 호텔에도 개나리가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기대해봅니다^^
2022.09.15

cassie**

137

cij490728 장미를 가장 좋아하고 화장품도 장미 화장품을 잘 사용하고 마스크팩도 장미마스크 사용해본적있어요 장미향이라면 너무 좋아합니다.장미의 붉은색이 내 맘을 사로잡아서 너무 좋습니다.18세기 말에 아시아의 각 원종이 유럽에 도입되고 이들 유럽과 아시아 원종간의 교배가 이루어져 화색이나 화형은 물론 사계성이나 개화성 등 생태적으로 변화가 많은 품종들이 만들어졌다. 18세기 이전의 장미를 고대장미(old rose), 19세기 이후의 장미를 현대장미(modern rose)라 한다. 장미는 온대성의 상록관목으로 햇빛을 좋아하는 식물이다. 적정생육온도는 구간 24~27℃이고 야간온도 15~18℃이다. 30℃이상이면 꽃이 작아지고 꽃잎수가 줄어들어 퇴색하고 잎이 작아지며 엽색이 진해진다. 5℃정도이면 생육이 정지되고 0℃이하가 되면 낙엽이 지면서 휴면에 들어간다. 너무 기대됩니다.꼭 보고싶어요.[네이버 지식백과] 장미 [Rose, 薔薇] (경기도농업기술원, 손에 잡히는 생태수목도감, 조경식물소재도감, 네이버 포토갤러리)
2022.09.15

cij4907**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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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피어있는 꽃들을 바라볼때미다 참 예쁘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만나는 사람마다 꽃을 바라보는 마음으로 바라본다면 참 좋을것 같아요~너무나 기대됩니다
2022.09.15

graceshy**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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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식물은 꽃마리 입니다. 잣냉이라고도 하구요. 날씨 좋은 계절 길가에 많이 피어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할만큼 작고 귀여운 꽃이에요. 꽃마리도 책에 실려있다면 얼마나 기쁠까요? 이 꽃의 귀여움을 모두가 알아야하는데!
2022.09.15

tnwjd1**

134

꽃을 잘 키우지 못하는 1인입니다. 꽃들의 하는 얘기들을 귀기울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기대됩니다. 기대기대 ^.^
2022.09.15

blueyeji**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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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라색 옥살시스인 사랑초를 제일 좋아해요! 어렸을때 가장 오래 애정을 가지고 키웠던 식물이었거든요. 작었던 아이가 잎이 무성해지고 연보라색 꽃을 피웠을때 그림으로 남기기까지 했더니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작가님도 오감으로 접했던 자연, 특히 꽃들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관심을 가졌고 이를 글로 남겼다는게 공감이 되네요ㅎㅎ 사람에게도 꽃에게도 삶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이 있다라는 문장과 꽃을 바라보며 남긴 짧은 문장들이 뭉클하면서도 꽃들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것 같아요. '사람도 꽃으로 필거야'를 읽어보고 저도 다시 한 번 생각에 잠기고 싶네요! 도서 너무 기대되요~
2022.09.15

gimin91**

132

보고싶네용
2022.09.15

90cutygi**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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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아카시아보다 향기롭고 마음 설레게 만드는 꽃이 있을까요? 이런 마약 같은 꽃이라니ㅋㅋ 초여름 산책길에 바람이 불때면 진하게 몰려오던 아카시아 향이 아득하네요~ 매년 아카시아에 취하고 싶은 마음에 둘레길 산책 가는데 내년이 벌써 기대됩니당ㅎㅎ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요^^ 소박한 모습이지만 그 향기만으로 존재감을 무한 발산하는 아카시아. 요란한 세상에서 아카시아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작가님의 식물 호텔은 어떤 것들로 채워져 있나요?
2022.09.15

cassie**

130

너무 기대됩니다. 꼭 보고싶어요.
2022.09.15

socios**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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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어디선가 날려오는 은은하고 향긋한 작고 보라보라한 라일락을 좋아해요 아 봄이구나 싶고 기분을 좋아지게 만드는 만드는ㅋ
2022.09.15

iso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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