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자마자 벌써 링 자국 날 조짐이 있어요. 링 덧댐도 없고 덧댐이 없으면 좀 두껍고 그래야 하는데 얇은 가죽이어서 아쉬워요.. 밖 외부까지 링 자국이 날지는 두고봐야 할거 같아요.
180도 쫙 펴지고, 사진포켓 있어서 좋아요. 링 맞물림도 좋아요. 저는 11mm나 20mm링은 작거나 크다고 느껴져서 요건 내경도 적당하고, 가죽은 부드럽습니다. 너무 흐물거리지 않으면서도 살짝 형태는 잡혀있어요. 대신 아주 탄탄한 재질은 아닙니다. 조금 저렴해 보이나? 싶기도 한데.. 어떻게 보면 심플하고 예쁜 것 같기도 하고. 자주 쓰고 제 손에 익어가면 더 예뻐보일 듯 합니다. 밖에도 들고 다니기 딱 좋아보여요. 무게나 가죽, 크기 모두.. 20만원 ~ 그 이상 가격대들은 너무 부담스러워 모시게 되는데 천연가죽이면서 맘 편히 쓰기 좋아요. 블랙 유광도 탐나네요~
받자마자 벌써 링 자국 날 조짐이 있어요. 링 덧댐도 없고 덧댐이 없으면 좀 두껍고 그래야 하는데 얇은 가죽이어서 아쉬워요.. 밖 외부까지 링 자국이 날지는 두고봐야 할거 같아요.
180도 쫙 펴지고, 사진포켓 있어서 좋아요. 링 맞물림도 좋아요.
저는 11mm나 20mm링은 작거나 크다고 느껴져서 요건 내경도 적당하고, 가죽은 부드럽습니다.
너무 흐물거리지 않으면서도 살짝 형태는 잡혀있어요. 대신 아주 탄탄한 재질은 아닙니다.
조금 저렴해 보이나? 싶기도 한데.. 어떻게 보면 심플하고 예쁜 것 같기도 하고. 자주 쓰고 제 손에 익어가면 더 예뻐보일 듯 합니다. 밖에도 들고 다니기 딱 좋아보여요. 무게나 가죽, 크기 모두..
20만원 ~ 그 이상 가격대들은 너무 부담스러워 모시게 되는데 천연가죽이면서 맘 편히 쓰기 좋아요.
블랙 유광도 탐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