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주악은 찹쌀가루와 막걸리를 넣고 반죽하여 기름에 지져낸 떡에 조청에 담가 즙을 입혀 먹는 음식으로, 연회나 잔치에서 먹는 귀한 간식이였습니다.
주로 개성지방에서 많이 먹어 개성주악이라고 불리고있습니다.
조은나래의 현대적인 해석으로 새롭게 탄생된
조은나래 개성주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