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dae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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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집의 모든 작품은
손으로 흙을 빚는 과정에서 시작해
작가가 하나하나 직접 그린 그림으로 완성됩니다.
밤하늘처럼 작은 점들이 흩어져 있는 접시입니다.
유약 위에 자연스럽게 생긴 패턴이
은은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디저트나 과일을 담기 좋은
18cm 접시입니다.
제작 과정에서 패턴과 색감은
조금씩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