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프리카 사헬지대에서 일어나는 먹이사슬 판타지 드라마.
왜 먹고, 먹히는 걸까? 누가 불쌍하고, 왜 안타까운걸까?
이 책은 험난한 환경 속에서서로 다른 존재들이 선택하는 삶의 방식을 바라보며,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것들에 질문을 던집니다.
김세련은 대한민국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자연과 동물, 그리고 인간이 맺는 관계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한 후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에서
다양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B5 / 32p / 양장 제본